[현장분석] 두경민, 전성현 연봉조정신청 승리. 왜 KBL은 LG 아니라 두 선수 손을 들어줬나
LG 두경민. 사진제공=KBL LG 전성현. 사진제공=KBL KBL 재정위원회는 두경민 전성현(이상 33·LG)의 손을 모두 들어줬다. 제31기 제1차 KBL(한국농구연맹)재정위원회가 8일 서울 신사동 KBL 사옥에서 열렸다. 두경민 전성현(이상 LG) 이호현(KCC) 배병준(정관장) 연봉조정 신청조정에 대한 판결이 내려졌다. LG 측과 두경민 전성현의 연
- 스포츠조선
- 2025-07-0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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