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고맙다고 했다" 누구나 폰세처럼 던질순 없다…80억 포수와의 의기투합, '7승' 외인의 터닝포인트 될까 [SC포커스]
6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KIA전. 롯데 선발투수 데이비슨이 1회를 무실점으로 마친 후 기뻐하고 있다. 광주=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5.7.6/ 인터뷰에 임한 롯데 유강남. 김영록 기자 폰세-와이스(이상 한화 이글스) 같은 원투펀치를 꿈꾸지 않는 사령탑이 있을까. 모든 투수가 에이스처럼 던질 순 없다. 하지
- 스포츠조선
- 2025-07-0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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