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퓨처스] 셔틀런(지구력), 순발력, 근력 팀내 최상위권. '미완의 대기' 삼성생명 조수아 올 시즌 준비 끝났다
삼성생명 조수아. 사진제공=WKBL 삼성생명 조수아(22)는 올 시즌 매우 중요하다. 다음 시즌이 끝나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다. 그는 차세대 에이스 가드로 평가받고 있다. 수비력은 이미 입증됐다. 지난 시즌 리그 최상급 가드 중 한 명인 BNK 이소희의 '천적'으로 자리매김했다. 뛰어난 파워와 스피드를 지녔다. 슈팅, 드리블 능력도 준수하다.
- 스포츠조선
- 2025-07-0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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