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억원' KCC 허훈·KT 김선형, 프로농구 연봉 킹…LG 두경민·전성현, 연봉 조정 신청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부산 KCC 이지스로 이적한 허훈이 29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열린 입단식에서 이상민 감독에게 유니폼을 받고 있다. 2025.05.29. kgb@newsis.com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허훈(부산 KCC)과 김선형(수원 KT)이 나란히 2025~2026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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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30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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