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는 없다!" 마지노선 넘은 두경민과 LG. 연봉 조정 신청 불가피. 두경민의 차기 행보는?
LG 두경민.사진제공=KBL LG 두경민. 사진제공=KBL 두경민(34)과 창원 LG는 마지노선을 넘었다. LG는 웨이버 공시를 했다. 현실은 냉혹했다. 두경민을 영입하겠다는 구단은 없었다. 2개 팀이 관심을 보였지만, 이내 접었다. 끝내 영입 의향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이제 또 다른 국면을 맞이했다. 두경민과 LG는 연봉 조정신청을 KBL에 할 예정이다.
- 스포츠조선
- 2025-06-24 13:4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