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KCC, 울산 현대모비스 2대1 트레이드 단행
이승현. 사진제공=KBL 장재석. 사진제공=KBL 부산 KCC와 울산 현대모비스가 2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KCC와 현대모비스는 17일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KCC는 이승현과 전준범을 내주고 현대모비스는 장재석을 내준다. FA 최대어 허 훈을 영입한 KCC는 샐러리캡 문제를 해결하면서 견고한 빅맨 장재석을 확보했다. 현대모비스는 리그 최상급 빅맨
- 스포츠조선
- 2025-06-1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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