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말 들어보이는 감독들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서울 SK 나이츠 전희철 감독(왼쪽 세번째)과 창원 LG 세이커스 조상현 감독(왼쪽 네번째)이 1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미디어데이'에서 예상 경기 수를 묻는 질문에 손팻말을 들어 답하고 있다. 2025.5.1 ksm7976@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
- 연합포토
- 2025-05-0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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