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현 감독 "LG 수비 에너지의 절반도 안돼…후회 없도록 뛰자"
(울산=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에서 탈락 위기에 몰린 울산 현대모비스의 조동현 감독이 더욱 강한 수비로 창원 LG를 꽁꽁 묶고 벼랑 끝에서 살아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다. 현대모비스를 이끄는 조동현 감독은 28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창원 LG와의 2024-2025 KCC 프로농구 4강 PO 3차전 홈 경기를 앞두고 "L
- 연합포토
- 2025-04-2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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