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레전드의 몰락"…강동희·임창용, 나란히 실형 선고
[서울=뉴시스] 스포츠계의 전설로 불리던 전 프로농구 감독 강동희(왼쪽)와 전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이 24일 나란히 실형을 선고받았다. 다만 이들 모두 법정 구속은 면했다. (사진= 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허나우 인턴 기자 = 스포츠계 전설로 불리던 전 프로농구 감독 강동희(59)와 전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49)이 24일 나란
- 뉴시스
- 2025-04-2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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