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스승 바라보고 이적…소노 김민욱 "코트서 더 뛰고 싶었다"
[서울=뉴시스] 프로농구 고양 소노의 김민욱. (사진 =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농구 2022~2023시즌이 끝난 뒤인 지난 5월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은 김민욱(33·고양 소노)은 의외의 선택을 했다. 시즌 내내 재정난에 시달린 탓에 KBL에서 퇴출될 위기였던 데이원의 손을 잡은 것. 김민욱은 데이원과
- 뉴시스
- 2023-09-2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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