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 위해 넘어지고, 구르고...'국대 포워드' 이명관의 투혼, 퓨처스리그까지 소화했다 "내가 짐이 된 듯, 미안하다 얘들아" [부천 인터뷰]
'국가대표 포워드' 이명관(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이 퓨처스리그에 나왔다. 동생들을 위해 넘어지고, 구르면서 본인도 부상을 딛고 성공적으로 복귀했음을 알렸다. 우리은행은 4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일본대학선발(JUBF)과 2026 티켓링크 WKBL 퓨처스리그 B조 조별예선 경기에서 60-76으로 졌다. 조별리그 1승 3패를 기록한 우리은행은 퓨처스리그 일정
- 엑스포츠뉴스
- 2026-08-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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