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소노 선택? 자존심 상했다" 일갈…명분도 실리도 잃었던 SK의 '꼼수', 오히려 소노 불타게 만든 '불쏘시개' 됐다 [고양 현장]
명분도, 실리도 잃은 '꼼수'가 오히려 상대의 전의를 불타게 했다. 서울 SK 나이츠는 16일 오후 7시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3차전에서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에 65-66으로 패배했다. 이로써 SK는 1차전 76-105, 2차전 72-80으로 진 데 이어 3차전마저 내주면서 3전 전
- 엑스포츠뉴스
- 2026-04-1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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