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참고 뛰는 에이스 변준형의 투혼
사진=KBL 제공 책임감으로 중무장한 에이스, 변준형(정관장)이 정규리그 막판 기어를 올린다. 부상투혼이다. 왼쪽 발등 부상 이후 지난 5일 복귀전을 치른 변준형은 최근 7경기 평균 14.4점을 기록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회복이 더딘 부위인 만큼 아직 통증이 남아있지만, 망설임 없이 코트에 뛰어들어 몸을 날리는 투혼을 발휘하고 있다. 팀을 위한 선택이
- 스포츠월드
- 2026-03-2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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