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자멸한 경기” 전희철 SK 감독의 아쉬움… 승자 소노 역시 ‘복기’ 모드
사진=KBL 제공 치열했던 잠실벌 혈전은 단 1점 차로 막을 내렸다. 남자프로농구(KBL) SK가 마지막 순간을 넘기지 못하며 고개를 떨궜다. SK는 2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홈경기에서 소노에 77-78로 패했다. 경기 내내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지만, 종료 직전 역전을 허용하며 상대의 10연승 제물이 됐
- 스포츠월드
- 2026-03-2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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