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체크스윙 비디오 판독했는데 '어, 몸에 맞았네?'→死구로 판정 가능, KBO, 비디오 판독 제도 개선...수비상 유틸리티 부문 신설
올 시즌부터 KBO 리그의 비디오 판독 제도가 바뀐다. 명백히 드러난 부분에 대해서는 신청하지 않은 부분도 번복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4일 "2026년 제2차 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KBO리그 규정 개정, 투수 이물질 사용 검사강화 등을 논의 및 확정했다"고 밝혔다. 눈에 띄는 점은 비디오 판독 제도 개선이다. 2026시즌부터 구단이 판독을 신청
- 엑스포츠뉴스
- 2026-03-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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