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가 만들어낸 '파장', 더욱 미궁에 빠져든 1위부터 5위까지의 순위
신한은행 홍유순이 23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KB스타즈전에서 KB 성수연의 마크를 피해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제공=WKBL 유일하게 순위가 결정된 팀이 마음을 비우고 던진 '돌 하나'가 전체 판도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FIBA 월드컵 최종예선 참가로 인해 3주간의 브레이크를 마치고 23일 다시 시작된 경기에서 최하위 신한은행이 정규시즌
- 스포츠조선
- 2026-03-2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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