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비상! 허훈 코뼈 골절로 수술대 오른다..."복귀는 상태 지켜본 후 결정"
프로농구 부산 KCC의 가드 허훈이 코 부상으로 인해 끝내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KCC는 "허훈이 24일 수술을 진행한다"며 "구체적인 복귀 시기는 수술 경과 및 회복 상태를 지켜본 후 결정한다"고 23일 전했다. 허훈은 앞서 지난 2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서울 삼성과 경기 도중 코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 MHN스포츠
- 2026-03-2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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