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안에 도장 찍는다” 정관장 레전드 양희종, 친정팀 코치로 복귀
사진=KBL 제공 남자프로농구(KBL) 정관장의 ‘레전드’ 양희종이 지도자로 친정 팀에 돌아온다. 정관장 관계자는 23일 “미국에서 지도자 연수를 마친 양희종이 팀 코칭스태프에 합류할 예정”이라며 “세부 조율만 남았고 금주 안에 계약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계약 막바지 단계다. 빠르면 다음 달 4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리는 현대모비스와의 홈경
- 스포츠월드
- 2026-03-2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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