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마저 부상 이탈이라니…갈 길 먼 KCC, 괜찮을까 [SS시선집중]
21일 삼성전 1쿼터 중 상대 팔꿈치에 코 강타 병원 정밀 진단 결과 골절 판명 절정의 기량 과시 도중 ‘악재’ 시즌 내내 이어진 ‘부상 잔혹사’ 7위 KT와 불과 1.5경기 차…에이스 공백 속 ‘험로’ 허훈이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사진 | KBL 갈 길 바쁜 부산 KCC에 초대형 악재가 터졌다. 팀 공격의 핵이자 에이스인 가드 허훈(31)이 코뼈 골절
- 스포츠서울
- 2026-03-22 15:4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