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외인쿼터 확대, 국내선수 무덤일까? EASL은 '심각한 오해'라고 얘기한다.
타오위안 알렉 브라운. 사진제공=EASL 알바크 도쿄 세바스찬 사이즈, 타오위안 윌리엄 아르티노. 사진제공=EASL 남자프로농구 한국농구연맹(KBL)은 변혁기를 맞이하고 있다. 2026~2027시즌부터 2, 3쿼터에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이 가능해졌다. 지난 1월 제도를 변경했다.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을 시행했던 KBL은 2019~2020시즌부
- 스포츠조선
- 2026-03-2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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