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세 탄’ 소노 vs ‘주춤’ KCC… 외나무다리서 이정현-허훈 맞대결
사진=KBL 제공 한 계단이라도 순위를 더 끌어올리기 위한 경쟁이 뜨겁다. 남자프로농구(KBL) 공동 5위 소노와 KCC가 19일 경기도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정규리그 최종장인 6라운드 경기로 맞붙는다. 핵심 포인트는 상대 에이스를 어떻게 묶어내느냐에 달렸다. 즉, 이정현(소노)과 허훈(KCC)의 봉쇄 여부가 서로에게 있어 승부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소
- 스포츠월드
- 2026-03-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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