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L] 타오위안 완패 SK 전희철 감독 "압박, 트랜지션 강도를 높이고 있다. 완패다"
사진제공=EASL "모든 리그가 압박, 트랜지션 강도를 높이고 있다." SK 전희철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솔직한 경기의 소감이기도 했고, 앞으로 KBL의 각 팀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단적으로 제시한 말이기도 했다. 서울 SK는 18일 마카오 마카오 탭 섹 멀티스포트 파빌리온에서 열린 EASL(동아시아 슈퍼리그) 파이널스 6강 타
- 스포츠조선
- 2026-03-18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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