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점 차 패배·4강 진출 실패, 전희철 SK 감독 “완패한 경기”
사진=EASL 제공 쓰라린 대패, 깔끔하게 인정했다. SK는 18일 마카오 탭 섹 멀티스포트 파빌리온에서 열린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6강 타오위안 파우이안 파일럿츠(대만)과의 맞대결에서 69-89로 패배했다.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체급 차가 느껴졌다. 타오위안은 대만 P리그+ 최강팀이다. 13승1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외국인선수에 귀화선수까지 있
- 스포츠월드
- 2026-03-1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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