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최강팀과 맞붙는 SK…전희철 “일주일 치 짐 싸왔다” 안영준 “150만 달러, 확실한 동기부여”
사진=EASL 제공 승자는 남고 패자는 떠난다. 냉혹한 무대,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파이널스가 막을 올린다. KBL 유일한 진출팀인 SK는 가장 늦게 마카오를 떠나겠다고 각오했다. 이미 싸온 일주일 치 짐을 모두 쓰겠다는 의지다. SK는 18일 마카오 탑섹 멀티스포트 파빌리온에서 타오위안 파우이안 파일럿츠(대만)과 대회 6강전을 치른다. 승리하면 4강
- 스포츠월드
- 2026-03-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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