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 없는 막내’ SK 에디 다니엘, 동아시아 제패 각오 “형들과 상금 이야기도…맛있는 거 사먹고 부모님께 송금하겠다”
사진=EASL 제공 “우승하고 돌아가겠습니다.” ‘10대 반란’이 농구 코트에서도 이어진다.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최연소 출전 선수이자 한국 농구의 기대주 에디 다니엘(19·SK)이 에너지를 분출할 준비를 마쳤다. SK가 동아시아 클럽 최정상에 도전한다. 한국남자프로농구(KBL) 구단 중 유일하게 EASL 파이널스에 진출한 SK는 18일 마카오 탑섹
- 스포츠월드
- 2026-03-17 18:0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