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가보자" KBL 리그 마지막까지 흥미만점 왜?…4강직행 막판 혈투 예고+6강 경쟁도 3파전 치열 불가피
KCC와 소노의 경기. 사진제공=KBL '끝까지 간다.' 남자프로농구 2025~2026시즌이 정규리그 마지막 6라운드로 접어들면서 한층 달아오르고 있다. 막판 순위 경쟁이 최근 드물게 혼전 양상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 정규리그 7~8경기를 남겨 둔 현재 4강 플레이오프 직행, 6강 PO 진출을 놓고 끝모를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정규리그 최종전까지 가봐야
- 스포츠조선
- 2026-03-17 06:0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