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워니 모드 ON’ SK 연승 질주…이제 리그 1위도 보인다 [SS시선집중]
워니, 2G 연속 더블더블 득점 1위 굳혔다 덕분에 팀도 승승장구 SK 자밀 워니가 1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026 프로농구 KT와 경기에서 덩크를 하고 있다. 잠실학생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워니 모드 ON’. 서울 SK 자밀 워니(32)가 한 번 터지면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압도적인 화력을 앞세워 팀
- 스포츠서울
- 2026-03-15 12:4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