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을 수 없는 ‘소노의 질주’, 1위팀 꺾고 창단 첫 6연승→‘원 팀’으로 거듭났다 [SS포커스]
소노 창단 첫 6연승 달성 KT 밀어내고 6위 등극 이정현, 켐바오 부진한 1위 LG전서 승리 ‘원 팀’의 면모 보여주는 중 소노 선수들이 11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LG전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 | KBL 고양 소노의 질주가 심상치 않다. 1위 창원 LG마저 꺾고 창단 첫 6연승을 내달렸다. 핵심 자원으
- 스포츠서울
- 2026-03-1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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