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형제 계보 도전…허·문 형제 다음 주자, 용산고 ‘이승준-이승민’
형 이승준. 사진=중고농구연맹 제공 “우리도 형제 프로 농구선수가 되겠습니다.” 남자프로농구(KBL) 코트엔 팬의 시선을 사로잡는 특별한 스토리가 있다. 형제 대결도 그 중 하나다. 맞붙기만 하면 스파크가 튄다. 2000년대는 조상현-조동현 쌍둥이 형제, 이승준-이동준 형제가 불을 지폈고 허웅-허훈(이상 KCC) 형제의 대결에서 활활 타올랐다. 현재는 ‘사
- 스포츠월드
- 2026-03-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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