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여준석, 대학생으로 마지막 경기 뛰었다…시애틀대 NCAA 토너먼트 진출 좌절
[사진] 시애틀대 SNS 국가대표 여준석(24, 시애틀대)이 대학생으로 마지막 경기를 마쳤다. 시애틀대는 8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올리언스 아레나에서 개최된 WCC 토너먼트 3라운드에서 퍼시픽대에 58-61로 아쉽게 패해 탈락했다. 시애틀의 선발포워드로 나선 여준석은 31분 51초를 뛰면서 팀내최다 16점에 7리바운드, 3점슛 3/6으로 좋은 활약을
- OSEN
- 2026-03-0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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