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유키' 양우혁의 아킬레스 건. 실체를 제대로 알려준 알바노의 첫번째 레슨
사진제공=KBL 사진제공=KBL 대구 한국가스공사 양우혁은 팀의 미래를 책임질 메인 볼 핸들러다. 1m78의 작은 키지만, 뛰어난 테크닉을 지니고 있다. 리프트(드리블을 하기 전 두 발을 띄워서 리듬을 만드는 동작) 이후 특유의 리듬으로 절묘한 드리블을 구사하고, 좌우 크로스오버 드리블은 매우 날카롭다. 양우혁 드리블 테크닉의 실체다. 2대2에 따른 패싱
- 스포츠조선
- 2026-03-0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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