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리포트] 이유진 & 워니는 U파울, 켐바오는 일반파울. 같은 상황, 왜 휘슬은 다르게 불렸을까?
사진제공=KBL 사진제공=KBL 사진제공=KBL 자밀 워니(SK)와 이유진(DB)은 U파울을 받았다. 반면 지난 7일 케빈 켐바오(소노)는 일반 파울이었다. 이 차이가 뭘까. 8일 LG와 SK의 승부처 4쿼터 막판. 워니가 수비를 하고 있었다. 마레이의 돌파. 이때 워니는 파울을 범했다. 비디오 판독 이후 U파울을 받았다. 워니는 마레이와 팔이 엉켰고, 이
- 스포츠조선
- 2026-03-0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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