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농구단 ‘레드부스터스’ 창단 첫 유소년 연고선수 지명
사진=정관장 레드부스터스 프로농구단 제공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프로농구단이 창단 후 처음으로 연고선수를 지명했다고 6일 밝혔다. 지명한 선수는 안양 호계중 박하율(15이다. 정관장 농구단 산하 TOP 유소년 클럽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다. KBL 장신자 프로그램에 등록된 신장 188.6cm의 박하율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농구를 시작하여 빠르게 성장해 안양 호계
- 스포츠월드
- 2026-03-0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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