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정관장, 창단 첫 유소년 연고선수로 박하율 지명
[서울=뉴시스]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창단 후 첫 유소년 연고선수로 박하율 지명. (사진=안양 정관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창단 첫 유소년 연고선수로 박하율(안양 호계중)을 지명했다고 6일 밝혔다. 정관장 농구단 산하 TOP 유소년 클럽에서 활약 중인 박하율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농구를
- 뉴시스
- 2026-03-0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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