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도 강백호랑 똑같네…’ 한일전 패한 에디 다니엘의 뜨거운 눈물 “현중이 형이 좋은 패스 주셨는데 내가 못 받았다”
[사진] 한일전 패배 후 인터뷰에 임한 에디 다니엘 ‘에너자이저 막내’ 에디 다니엘(19, SK)이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은 오는 3월 1일 일본 오키나와 산토리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7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윈도우2에서 일본에 72-78로 패했다. 한국은 대만전 65-77 충격패에 이어 2연
- OSEN
- 2026-03-06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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