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G 연속 두 자릿수 득점’ KT 강성욱, 기록 달성 유니폼 출시…오세근·김선형 이후 14시즌만
수원 KT가 강성욱의 스페셜 유니폼을 출시한다. 사진 | 수원 KT 수원 KT가 신인 강성욱(22)의 스페셜 유니폼을 출시한다. 강성욱은 지난달 9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 홈경기에서 10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신인들 가운데 2011-2012시즌 오세근, 김선형 이후 14시즌만의 기록이다. 또한 신인드래프트
- 스포츠서울
- 2026-03-0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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