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투표 1위? 내가 더 비싸' KBL 인기선수 경쟁 '춘추전국시대'…허훈 유니폼 경매 압도적 1위, 올스타 투표 1위 유기상 크게 따돌려
'팬들의 사랑도 움직이는 거야.' 한국농구연맹(KBL) 리그가 A매치(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휴식기를 끝내고 다시 기지개를 켠다. 오는 5일부터 재개되는 2025~2026시즌은 정규리그 11~12경기를 남겨 두고 막판 순위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장외 관전 포인트로 순위 경쟁 못지않게 뜨거운 게 있다. 인기 선수들의 팬심 사로잡기 경쟁이다. 이른
- 스포츠조선
- 2026-03-04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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