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여전하네' 허웅·허훈 형제, KBL 올스타 유니폼 경매 나란히 1-2위 차지
프로농구 부산 KCC의 허웅, 허훈 형제가 올스타 유니폼 경매 1, 2위를 독식했다. KBL은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에서 KCC 허훈의 올스타 유니폼이 171만 원에 낙찰돼 최고가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허훈은 지난 시즌에도 158만 원으로 최고가를 기록한 바 있으며, 올 시즌
- MHN스포츠
- 2026-03-0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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