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을 세워주는 지도자가 되었으면..." 전희철 감독이 유소년 지도자들에게 바라는 점
프로농구 우승경력이 있는 베테랑 전희철 감독이 유소년지도자들에게 바라는 점은 무엇일까. 27일 단대부중·고 체육관에서 2026 KBL 유스 코치아카데미 4기 교육이 마무리됐다. 마지막 순서에는 서울 SK 전희철 감독이 직접 현장을 찾아 유소년 코치들과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 감독은 “이 자리를 빌려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 OSEN
- 2026-02-2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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