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이야기는 언제든 환영입니다”…조동현 前 감독이 유소년 지도자에게 강조한 “화려함보다 기본”
“기초가 탄탄해야만 더 발전할 수 있다.” 하나라도 더 얻어가길 바라는 마음에 말도, 발걸음도 멈출 수 없었다. 한국 유소년 농구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조동현 전 현대모비스 감독이 코트 위를 달렸다. 조 감독은 2026 KBL 유스 코치아카데미 4기서 강사로 ‘농구의 공격과 수비의 기본’을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다. KBL 현장을 누비고 있는 김도수 해설위
- 스포츠월드
- 2026-02-2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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