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베일 벗는 ‘니콜라스호’…니콜라스의 ‘황태자’ 노리는 ‘KBL 신예들’ [SS시선집중]
첫 출항에 나서는 ‘마줄스호’ 황태자 노리는 KBL 신예들 문유현 다니엘 강지훈 등 활약 기대 16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 취임’ 공식 기자회견에서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기자회견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대한민국농구협회 ‘마줄스호’가 첫 출항에 나선다. 니콜라이스 마줄스(46
- 스포츠서울
- 2026-02-2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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