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막차’ 두고 벌이는 아산 대첩! 위성우 “정면 돌파” vs 박정은 “배수의 진” [SS아산in]
우리은행 vs BNK 위성우 감독 “도망 다니지 말자” 박정은 감독 “이날 마지노선이라 생각” 위성우 감독과 박정은 감독의 모습. 사진 | WKBL 물러설 곳 없는 단판 승부다. ‘봄 농구’행 마지막 티켓이 걸린 외나무다리에서 아산 우리은행과 부산 BNK가 마주 섰다. 이날 이기는 팀이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4위 자리를 움켜쥔다. 우리은행과 BNK는 25일
- 스포츠서울
- 2026-02-2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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