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칙은 나쁜 것이 아니다...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김은혜 해설위원, 유소년 농구를 위해 강단에 서다
"반칙은 나쁜 것이 아니다.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김은혜 KBS N 해설위원이 유소년 선수들을 위해 강단에 섰다. KBL은 25일 홍대부고 체육관에서 2026 KBL 유스 코치아카데미 4기 교육 2일 차 일정을 진행했다. 이번에 신설된 2026 KBL 유스 코치아카데미는 일반 학교 및 유소년 농구 현장에서 활동 중인 교사와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 OSEN
- 2026-02-2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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