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집 당일까지 부상 악재…마줄스호, 송교창 이어 이원석도 제외
사진=KBL 제공 또, 부상 악재다.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부상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200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Window2’를 대비하고 있는 상황. 소집 당일에까지 명단을 교체했다. 발목을 다친 이원석(삼성)이 이탈하고 이두원(KT)이 대체 발탁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일 “대표팀 최종 엔트리 12인 명단이 변경됐다
- 스포츠월드
- 2026-02-2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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