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했던 선수로 기억해 주길”…‘은퇴 선언’ 함지훈, 현대모비스 ‘원클럽맨’의 진심 [SS스타]
은퇴 선언한 현대모비스 ‘원클럽맨’ 함지훈 “현대모비스는 나에게 가족이나 다름없다” “팬, 지도자, 동료들에게 꼭 필요했던 선수였길” “팬들 응원받을 수 있어 영광이었다” 현대모비스 함지훈이 27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고양 소노와 경기 하프타임 때 몸을 풀고 있다. 고양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
- 스포츠서울
- 2026-01-2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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