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위 또 다른 사령탑”… 레전드 함지훈 향한 ‘뜨거운 헌사’
사진=KBL 제공 “사실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는데…” 남자프로농구(KBL) 레전드 빅맨 함지훈(현대모비스)이 정든 코트를 떠난다. 이번 2025∼2026시즌을 끝으로 18년 차 프로 선수 생활을 마감하기로 했다. 마음의 준비는 이미 해둔 상태였지만, 막상 자신의 이름 옆에 ‘은퇴’라는 단어가 붙자 이유 모를 감정이 피어올랐다. 함지훈은 “후련하면서도 아쉽
- 스포츠월드
- 2026-01-2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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