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1순위’ 맞나? 어느새 6위까지 떨어졌네…KCC는 어쩌다 무너졌을까 [SS포커스]
‘역대급 전력’의 허상, 모이지 않는 슈퍼팀 부상에 발목 잡힌 핵심 자원 반등의 분수령은 31일, 삼성전 승리가 절실하다 이상민 감독이 고심에 빠진 모습. 사진 | KBL 개막 전까지만 해도 부산 KCC는 ‘우승 1순위’로 불렸다. 국가대표급 라인업을 구축하며 ‘슈퍼팀’이라는 별칭까지 얻었다. 그러나 후반기에 접어든 지금의 모습은 처참하기만 하다. 한때 선
- 스포츠서울
- 2026-01-2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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