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왕조 주역' 함지훈, 올 시즌 끝으로 현역 생활 마무리...2월 은퇴 투어 시작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원클럽 맨' 함지훈이 올 시즌을 끝으로 유니폼을 벗는다. 현대모비스 구단은 "함지훈이 2025-2026시즌을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현역 최고령 선수인 함지훈은 2007년 드래프트를 통해 1라운드 18순위로 현대모비스에 입단한 뒤 단 1번도 다른 팀으로 이적한 적 없이 18시즌 동안 프로 생활을
- MHN스포츠
- 2026-01-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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