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스 18년 원클럽맨' 현역 최고령 함지훈, 은퇴 선언…"소중한 추억 될 것" [오피셜]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단 프랜차이즈 스타 함지훈(41)이 올 시즌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모비스는 27일 함지훈이 2025-2026시즌을 마지막으로 현역 선수 생활을 은퇴한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 레전드인 함지훈은 은퇴 공식 선언과 함께 오는 2월 6일 SK 나이츠와의 원정 경기를 시작으로 은퇴투어를 순차 진행한다. 공식 은퇴식은 4월 8일 창원
- 엑스포츠뉴스
- 2026-01-27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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