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은 선수였다” 모비스에서 함께 ‘청춘 바친’ 양동근 감독이 기억하는 함지훈 [SS시선집중]
은퇴 선언한 현대모비스 함지훈 양동근 감독 “한결같은 선수였다” “팀에 오래 남아서 좋은 분위기 만들어줘” “고생 많이 했다” 현대모비스 함지훈이 은퇴를 선언했다. 사진 | KBL “한결같은 선수였다.” 울산 현대모비스의 ‘살아있는 전설’ 함지훈(42)이 은퇴를 결정했다. 전체 10번으로 현대모비스 유니폼을 입었다. 그리고 ‘원 클럽 맨’으로 KBL을 대표
- 스포츠서울
- 2026-01-27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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